전체 글257 느긋한 여름 푸르름이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. 오늘도 마음은 분주하지만 여유를 가져보려합니다. 어디에서 이 바쁨이 찾아왔을까요? 꽃도 보고, 여행도 가고 들판에 앉아 도시락도 펴놓고 아름다운 시절을 보내면 좋겠습니다. 기억이 멀어지지 않으면 좋겠습니다. 서툴어도 조금씩 나아질 것 같아요.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이 느립니다. 오늘 하루를 보내고 또 지치지않게 내일을 바라보겠습니다. 그대여, 오늘도 파이팅하시기를... 2022. 5. 21. 이전 1 ··· 62 63 64 65 다음